15년동안 괴롭혀왔던 혈당수치가 90으로 떨어진사례
 글쓴이 : 관리자 (220.♡.7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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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중반의 여성으로 몇회의 쾌장경락으로 혈당수치가 90이하로 떨어져 새로운삶을 준비하고 있다고함. 15년간의 심한당료로 아침 식전 혈당수치가 200이상으로 한번도 떨어진적이 없어 15년간 약을 복용하면서 조절하면서 희망을 포기하고 살아오던중 지인의 소개로 약손월드를 알게되어 쾌장경락을 받기시작하였음. 한번을 받은후에 다음날 숙변이 너무 많이 나와 화장실이 막혀 뚫는데 많은 애를 먹었다고함. 2번받은후부터 식전혈당을 측정했는데 90으로 떨어져 놀라움을 금치못함. 15년동안 한번도 떨어진적이 없는 혈당수치가 놀라울정도로 정상되자 처음에는 가족들도 믿지 못하였으나 몇주 측정해도 계속 정상으로 나오자 기쁨과 안도를 갖게되었고 새로운 희망을 갖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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