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궁자율통기법 체험 사례
 글쓴이 : 김태희 (220.♡.28.243)
조회 : 5,151  

엄마를 따라서 약손월드에 갔다가 구궁자율통기법을 접하게 되었다.
교수님의 재치 있으신 발언과 함께 음악과 궁궁은 나에게 아무 거리낌 없이 다가왔다.
그냥 단지 교수님을 따라 오장육부를 두드렸는데 그게 운동이 될 줄은 몰랐다.
이 운동이 이미지 트레이닝, 그러니까 기억 연산 법을 병행함으로서
그 효과가 더욱 크다는 것도 알지 못했다.
즐거운 마음으로 놀이를 하는 느낌으로 그렇게 했는데
이건 시간이 지나면서 보니 예사로 넘길만한 것이 아니었다.
아직 어린나이라 하지만 조금씩은 있던 옆구리 살이,
궁궁을 몇 차례 행함으로서 현저하게 없어지는 게 보이는 것이었다.
뿐만 아니라 세간에서 한창 이슈가 되던 몸짱 아줌마의 11자 근육이
나에게서도 보이기 시작했다.
이건 별다른 운동도 하지 않은 체 나태하게 살아온 나에겐 크나큰 경이로움이었다.
하면서 정말 ‘아 이런 운동이 있었구나’란 생각을 하며 열심히 정진하고 있다.
살 을 빼고 균형 잡힌 몸매를 원하여 힘든 운동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정말 이 운동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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