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후 달라진 S-line 몸매로---- 감사합니다.
 글쓴이 : 김나영 (220.♡.11.243)
조회 : 4,507  
어렸을 때부터 큰 키로 아이들의 부러움의 시선을 받았지만

그 키는 장점뿐 아니라 단점도 주었습니다.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고 싶었던 저는

자연히 항상 허리를 구부리게 되었고

이는 성장발달의 중요한 시기인 청소년기에 상당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리하여 나 자신은 허리를 핀다고 핀 것인데

주위 사람들의 눈에는 위쪽 날개 뼈 부분이 그렇지 않게 보인하여

내심 불안해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그 휘어진 척추로 인해 턱도 살짝 삐뚤어지게 되었고

그렇게 심각한 표시는 안 났지만 안 좋은 상태로 더 진전이 될까봐

 어머니가 매우 걱정하셨습니다.

 서서히 변화하는 모습이라도 바랐던 저는 박사님께 힐링을 받고나서

 그 한 번 만에 허리가 펴지고 턱이 균형을 맞추게 되어 매우 놀랐습니다.

이렇게 되니 저보다도 아빠가 더욱 좋아하셔서

 고정환 박사님께 더욱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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