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환자의 사망과 아바타 테라피
 글쓴이 : 최고관리자 (183.♡.79.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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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환자의 사망과 아바타 테라피

 

대구살고 있는 유방암을 않고 있는 50대 중반의 여성이 아바타테라피 시술자에게 13cm의 침술을 시술받다가 사망했다는 방송보도가 나오고 있다. 아바타테라피, 아바타힐링이라고 부르는 주술적인 치료법이 원격기치료로 둔갑해서 보도되고 있는데 아바타테라피는 기치료와 전혀 관련이 없는 시술법이다. 굳이 이름을 붙이자면 원격침술이라고 명칭을 붙이는 것이 정확하다고 볼 수가 있다. 성남에서 활동하고 있는 그는 원격침술로 대구에 있는 유방암 환자에게 시술하다가 시술효과가 없다고 하자 대구까지 내려가서 직접 13cm의 장침을 복부에 시술하다가 복막염으로 인한 패혈증 쇼크로 사망한 것을 보인다. 아바타 테라피는 인형을 이용해 원격으로 치료하는다는 원격침술로 난치성질환을 가진 일부 절박한 환자들이 주로 이용해오고 있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인형을 이용한 주술적인 방법은 과거에는 원한을 갚기 위한 저주의 한 수법으로 행해졌다는 기록이 있는데 인형을 통해 치료의 형태로 소개된 것은 이번 방송을 통해서 처음 듣게 되었는데 정말 황당한 치료법이 아닐 수 없다.

 

기공치료에서 원격기치료법이라는 요법이 있는데 원격기치료법은 중국의 초인 엄신등에 의해서 원격에서도 분자의 구조를 바꿀 수 있다는 실험을 통해서 어느 정도 인정한바 있는데 직접적인 힐링에 비해 그 효과가 매우 떨어지기 때문에 원거리에 있어 불가피한 경우에 사용되는 기치료법의 한 형태라고 할 수 있다. 기도가 난치성질환에 미치는 영향 등의 연구를 볼 때 접촉을 하지 않아도 염원이나 파동 기가 환자에게 통해 치유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부정 할 수 없는 사실이다. 아바타침술도 원격기치료와 기도의 효과 등을 볼 때 전혀 근거 없는 시술법이라고는 할 수 없으나 시술자가 그만한 기공능력을 갖추고 있는지가 문제라고 할 수가 있다. 또한 소독도 하지 않는 장침을 환자에게 시술한 것은 주술적인 행위를 넘어선 것이라고 볼수 있다.

 

또한 더욱 안타까운 것은 유방암환자가 이러한 황당한 치료법을 믿고 시술받았다는데 있다. 암은 현대의학의 치료법위를 넘어선 난치성 질환으로 원격침술이나 침으로 치료하는 것은 보조적인 요법으로 한계가 있다. 양방과 한방에서 치료가 안되는 질환이다보니 이러한 황당한 치료법들이 나오고 있는데 무작정 비판만 할 일이 아니라 교훈을 삼는 것이 중요하다. 암은 난치성질환에 속하지만 암의 정체를 정확하게 이해한다면 결코 난치성 질환이 아니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대부분의 난치성질환과 마찬가지로 암은 스트레스로부터 오는 마음의 병이다. 암진단을 받았을때 걱정하는 것보다 자신이 살아온 생활습관을 되돌아보고 더욱 몸과 마음을 이완하고 적적한 체온관리 산소부족공급 독소체외배출등을 통해 면역력을 높여준다면 자연치유된다는 사실을 수많은 사례를 통해서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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