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의 원인과 자연치유
 글쓴이 : 최고관리자 (183.♡.79.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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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의 원인과 자연치유

 

최근 대장암으로 사망하거나 투병중인 정치인이나 스포츠인들이 자주 뉴스에 등장하는데 대장암은 결코 남의 일이 아니므로 특별한 예방대책을 강구해야 겠다. 최근 국립암센터에서 밝힌 자료에 의하면 70세이후 남자는 폐암, 여자는 대장암이 최다라는 발표가 있듯이 대장암은 현대인들에게 매우 높은 암이다. 중국의 각종 매체는 지난 122일 일본 수상 아베 신조 일본총리가 대장암에 걸린 것 같다는 추측성 보도를 많이 했는데 일본 우정주간이 폭로보도를 인용하면서 아베의 대장암은 대장암이 발전한것이라고 주장했는데 중국네티즌들은 대장암이여 힘을내라는 댓글을 많이 달았다고 한다. 또한 최근보도에 의하면 전설적인 투수 회동원도 대장암에 걸려 사망했는데 어느목사부부의 소금물 관장을 받아 사망에 영향을 미쳤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최근 현역투수로서 NC에 활동중인 원종현이 대장암 2기 초기로 서울아산병원에서 받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다. 또한 우리 주변에도 대장암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으므로 대장건강에 주의해야 겠다. 대장의 건강은 암에방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 대장에 숙변이 발생하고 정체가 생기게되면 대장에서 발생한 노폐물이 혈류를 타고 몸전체로 퍼지면서 각종 피부트러블, 냉증, 비만, 체취, 변비, 복부팽만감등을 일으키게 되고 방치할 경우 대장암이나 난치성 질환으로 이어질수 있으므로 이러한 증세를 가지고 있다면 즉시 복부관리에 들어가는 것이 좋다. 대장의 정체로 복부에 쌓이는 가스의 양은 하루에도 2-3리터로 페트병 2개정도나 된다. 이정도의 가스가 배출되지 않고 있다면 복부가 빵빵하게 부풀어 오르게 되므로 고통스러워지게된다.

 

따라서 대장암을 예방하고 건강하려면 먼저 복부에 쌓인 가스부터 제거하는 것이 우선적이다. 대장은 교감신경과 부교감 신경의 지배를 받고 있을뿐만 아니라 대장자체에 장신경총이 발달되어 있어 마음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대장의 연동운동은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어야 하는데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 현대인들은 연동운동이 잘 이루어지지 않아 복부팽만 복부비만 변비등이 자주 발생하고 장내가스를 만들어 염증을 유발시키고 대장암으로 발전되는 것은 당연하다고 볼수 있다

 

대장은 인체의 중요한 면역기관이다. 항체전체의 60%가 장관에서 만들어지고 있고 우울중과 깊은 관련이 있고 행복과 관련이 있는 세로토닌의 95%가 대장에서 만들어지고 있는 것을 볼 때 대장의 건강은 대장암뿐만 아니라 행복과 건강 장수에 밀접한 관련이 있으므로 반드시 대장건강에 관심을 가져야 겠다. 대장은 복부 깊은 곳에 위치하므로 약손월드 힐링프로그램인 쾌장경락으로 복부를 깊게 풀어주는 것이 복부비만 장애가스제거 팽만감제거등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받을수 있다. 또한 대장은 뇌와 깊은 관련이 있으므로 긴장된 중추신경을 풀어주어 부교감신경을 활성화시켜주면 대장의 문제는 해결할수 있다. 일반인들은 수시로 쾌장경락 힐링요법을 배워 수시로 복부를 풀어준다면 대장암예방과 자연치유에 큰 도움이 될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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