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들의 항암치료의 교훈과 자연치유
 글쓴이 : 최고관리자 (183.♡.79.163)
조회 : 2,398  

연예인들의 항암치료의 교훈과 자연치유

 

 

2014111663세로 사망한 국민배우 김자옥님의 암사망소식으로 현대의학의 항암치료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본다. 김자옥님은 2008년도 대장암이 발병한이래 임파선으로 전이되었고 결국 폐로 전이되어 폐암으로 사망한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김자옥님은 최초 대장암이 발병했을대 현대의학으로 즉시 수술하였고 한때 스스로 수술로 완치되었다고 말한적이 있었으나 연이어재발로 무려 4번이나 수술하고 결국 폐암으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현대의학의 항암치료에 대한 암환자들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가족들에 따르면 항암치료의 부작용으로 공황장애까지 발생했고 보조기구없이 거동하는것도 힘들었고 독한항암제 치료로 머리까지 빠지는등 정말 힘든 항암치료를 해온 것으로 전해져 더욱 슬픔을 자아내고 있다. 김자옥님외 연예인들과 유명인들이 항암치료를 받고 있고 이미 항암치료를 받다가 사망한분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더욱 안타까운 일이다. 가수 이문세 엄정화 박정아 오영실등이 갑상선암에 걸려 투명한사실이 있고 가수 이문세는 수술을 받고 다시 재발하여 재수술을 받았다고 한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가수 길은정은 직장암재발, 배우 여운계는 신장암, 배우 장진영은 위암, 가수 최헌은 식도암, 유채영은 위암 등으로 사망하는 등 유명연예인들이 현대의학의 난치병인 암에 못이겨 죽음에 이르러 많은 펜들을 슬픔에 빠뜨리고 암의 공포를 확산시키고 있다.

 

각종매스컴이나 보건복지부 통계에 의하면 현대의학의 기술발달로 암은 불치병이나 난치병이 아니고 치료율이 70%를 넘든다고 하는등 통계를 발표하고 있는데 우리주변에서 이렇게 귀중하고 소중한 생명들이 암으로 죽어가야 하는지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고 본다. 인구 3명중 1명이 암으로 사망한다는 통계를 볼 때 암은 결코 남의일 만은 아니고 자신의 일이고 가족의 일이므로 결코 소홀히 할 수 없는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할 수 있다. 국내의 경우 암환자가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은 오직 한길뿐이다. 병원에서 암진단을 받게 되면 의사의 처방대로 수술 방사선 항암제순으로 치료를 받는길 밖에 다른 대책이 없다. 말기암의 경우도 현대의학으로 치료율이 17%에 불과한데도 다른 특별한 대책이 없으므로 입원해서 병원치료를 받다가 사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암에 걸린 환자들은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처럼 죽는줄 알면서도 선택의 길이 없어 어쩔수 없이 항암치료를 받아야하는 현실이 문제인 것이다. 이러한 현실에 특별한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정부도 문제고 암세포를 확실하게 치료할수 없는 과학자나 의료진도 문제고 더욱 문제인 것은 암환자 바로 자신이고 가족이라고 본다

 

. 암환자가 살기위해서는 정부나 병원탓을 하기전에 먼저 자신부터 바꾸지 않으면 죽은 목숨이나 다름이 없다고 본다. 우리는 각종 자료나 정보에서 말기암에 걸렸다고 하더라도 완치되어 건강하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을 얼마든지 볼수가 있다. 믿을만한 통계에 의하면 대체의학이나 자연치유의 방법으로 말기암이 치료 될 수 있는 확률이 무려 78%이상이라는 보고도 있는데 정부나 의료진이나 일반인들은 이러한 방법에 크게 관심을 갖지 않는다. 정부의 입장에서는 당연이 현대의학의 주류의 입장에서 정책을 펴야하기 때문이고 의료계나 의료진에서는 대체의학이나 자연치유에 대해 거의 문외한이고 또한 병원에서는 환자를 유치해야 병원이 유지되는 수익적인 측면이 있는 현실적인 이유가 있기 때문일 것이다

 

. 미국이나 선진국의 경우는 국민건강이 우선시되는 정책이므로 현대의학이든 대체의학이든 치료에 도움이 되면 정책부서를 만들고 연구해서 국민에게 정보를 제공해주는데 비해 국내의 경우 아직 정부부서에 대체의학이나 자연치유 담당공부원한명이 없을 정도로 암이나 난치병에 대해서는 정부가 거의 신경을 쓰지 않는 정책을 쓰고 있다. 다행히 학계에서는 대체의학대학원 자연치유학과등을 창설해서 약 50여개의 학교나 학과가 편성되어 대체의학과 자연치유학위를 주고 있으나 전문적인 교수확보곤란과 관련법미비로 거의 활동할수 없는 실정이다. 국회에서도 대체의학관련 법률을 만들려고 뜻이 있는 의원님들이 법을 내놓고 있으니 압력단체에 의해 거의 입법을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열악한 환경에서 국내의 암환자들이나 난치성질환자들이 갈곳은 병원밖에 딱히 없다. 일부 민중의술이나 전통의술에 기반한 각종 대체요법이나 자연치유법이 시중에 있으나 정부로부터 인정받지 못하고 아름아리로 하다보니 오히려 부작용이나 돈만 날리는 경우도 있어 정부의 종합적인 대책이 절실한 분야라고 할수 있겠다. 결국 암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말기암환자 치료율 17%에 의존하기보다는 병원치료를 병행하면서 생존률 78%에 이르는 대체의학이나 자연치유에 의존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이 아닐수 없다고 본다.

 

우리는 정보화시대 인테넷 시대에 살고 있다. 개인이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의 자연치유나 대체의학 관련 정보를 얼마든지 얻을수 있고 활용할수 있다. 병원의 항암치료의 매뉴얼에 따라 치료를 받다가 대장암에서 결국 폐암으로 수술 4번이나 하고 공황장애등 정말 힘든 항암치료를 하다가 결국 사망으로 이어졌던 김자옥님의 교훈을 찾는 것이 정부나 의료진이나 대체의학자들의 할 일이다. 하지만 이러한 슬픈뉴스와 달리 가수 양희은의 난소암의 자연치유 소식은 희망을 갖게하는 뉴스였다. 양희은은 난소암으로 3개월밖에 못산다는 진단을 받고 현대의학의 항암치료를 거부하고 나름대로 자연치유방법을 선택해서 몇십년이 지난 지금도 건강하게 잘살고 있다고 작년년말에 매스컴에 보도된바가 있다. 또한 중앙생활사에서 발간한 암치유 암, 4형제를 잃고 나는 고쳤다고 사례를 모야 책자로 발간한 박성운목사의 사례를 보면 암의 자연치유의 중요성을 잘 알수가 있다. 박목사는 자신의 누나와 동생등 모두 4형제가 병원에서 암이 발견되어 병원 항암치료 프로그램을 따라 수술하고 방사선치료하고 항암치료를 받다가 사망했는데 자신도 십이지장암에 걸려 항암치료를 받자고 하자 용기를 내어 거부하고 자연치료의 길를 선택해서 지금까지 살아 있다는 생생한 기록책자다. 필자가 볼 때 인간은 암이나 바이러스에 의해 죽도록 되어있지 않다. 또한 불치병이란 없다는 것을 30여년간의 자연치유 연구를 통해 확연히 깨달은바가 있다. 암은 불치병이고 죽음에 이른다는 현대의학의 최면을 깨는 것이 가장 급선무다. 인간의 몸속에는 하루에도 수많은 암세포가 만들어지고 있으니 암환자가 아니다. 세포가 분열되고 있는 과정에서 얼마든지 DNA구조가 변경된 암세포가 만들어지고 있으나 인간의 면역과 자연치유력은 즉시 암세포를 발견하고 퇴치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는 것이다. 현대의학의 치료율이 낮다고 해서 현대의학을 부정하는 것은 더큰 문제가 될수 있다. 하지만 현대의학의 한계를 분명이 인식하고 현대의학에 의존할 것은 의존하고 스스로 자연치유와 면역력증진을 위해 특별한 대책을 갖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대부분 암에 걸렸다고하면 수술, 방사선치료, 항암제치료를 받는다. 그리고 그 모든 과정이 끝아 최종검사에서 암이 발견되지 않는다는 의사의 설명을 들으면 암이 완치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이 가장큰 문제다. 암은 국부적인 질환이 아니므로 그부분의 암세포를 잘라 내었다고 해서 치료가 되는 것은 절대 아니다. 독버섯이 잘 자라는 곳에 독버섯을 잘라내어 지금은 보이지 않는다고 독버섯이 다시 자라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고 똑 같은 어리석음을 범해서는 안된다. 김자옥님의 대장암수술후에 암세포가 제거되었다고 대장암이 치료되었다고 착각하는대서부터 암의 확산과 죽음은 미리 예고 되어 있었다고 볼수 있다. 암은 누구나 죽는 병이 아니라 자기관리를 못해서 죽는질환인 것이다.

약손월드 힐링센터에 암재발환자들의 문의와 방문이 최근 많아지고 있다. 대부분 암초기에 발견되어서 수술만하면 치료될줄 알았다는 것이다. 병원에서 암수술을 하고 암세포가 보이지 않는다고 말할때부터 암자연치유와 대체의학에 관심을 갖고 본격적인 면역력과 자연치유력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이 암을 치료하고 재발을 막는 유일한 길이라는 사실을 모두가 깨달아야 한다. 약손월드에서는 암환자를 위한 TOTM 항암자연치유 프로그램을 운영중에 있다. 암을 치료하고 예방하기위해서는 체내의 독소를 제거하고 산소를 막힘없이 흐르게해주고 체온을 높여주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마음으로 바꿔주는 것이 자연치유의 핵심이다. 위의 4가지 요소가 통합될 때 자연치유력이 발생한다. 체내에 독소를 제거해주기 위해 여러 가지 쥬스요법 관장요법 식이요법등이 있지만 인체의 독소를 처리해주는 신장과 간기능을 높여주지 않으면 실효성이 없고 오히려 악활될수 있다. 또한 전신의 경락과 중추신경을 이완해주지 않고 모든세포에 산소를 충분히 공급해주거나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는 것도 거의 실효성이없다. 또한 열기구등을 통해서 외부에서 공급해주는 열을 가지고 심부에 있는 암세포를 치료하는 방법도 거의 도움이 되지 않고 내부에서 체온을 올리는 방법을 강구해야한다. 또한 수십년동안 쌓인스트레스나 부정적인 감정등 마음을 치유하는데 부분적인 심리요법으로만 한계가 있다. 육체가 열리고 전신기혈이 모두 타통될 때 마음도 열리고 스트레스도 없어지고 마음이 맑아지고 밝아지게 된다. 이제 암을 더 이상 두려워하지 말고 제대로 알고 스스로 예방하고 자연치유하는 방법을 터득하도록 각성할 시기가 왔다고 본다.

 

 

 


 
   
 

오늘방문 7 어제방문 75 전체방문 352,8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