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기암과 자연치유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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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기암과 자연치유원리

 

현대인들의 가장 무서운 적은 암이라고 할수 있다. 주변에 쉽게 암환자를 접할수 있게 되고 각종 뉴스를 보더라도 암으로 인한 실상을 쉽게 접할수 있다. 과거에는 암에 대한 정책은 암예방이나 암자연치유에 대해서는 전혀관심이 없었고 오로지 암조기진단과 병원치료등 병원홍보에만 전염하였던 암관련 정책이 조금씩 변화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미국등 선진국에서는 2004년에 암은 현대의학으로 치료가 곤란하고 예방의학 및 대체의학에 관심을 두어야 한다고 선언함으로써 암에 대한 주요한 국가정책은 병원보다 암예방과 대체의학에 중점을 두고 있다.

자본주의 국가에서 국가의 할일은 암환자를 줄이고 암이 발생되었을 경우 비용이 적게 소요되고 안전한 치료법을 소개하는 정책이 우선되어야 할 것이다. 하지만 하지만 국내의 의료정책은 개인적인 비용부담이 많이 들고 치료율이 매우 낮은 현대의학에만 치중하도록 하는 정책을 펴왔다고 볼수가 있다.

국내의 병원은 국가가 운영하는 시설이 아니다. 병원은 경쟁의 원칙에 의해 유지되고 발전될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국내병원은 국가가 선전을 많이 해주므로 입원시설이 부족할정도로 포화상태라고 한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러한 정책이 점차 바뀌고 있는 소식이 들린다. 경기도일대와 지방에서 암자연치유센터등을 국가가 지원하고 있다는 것이다.

말기암의 경우 현대의학의 공식적인 치료율은 17%라고 발표하고 있다. 이러한 17%의 확률을 믿고 현대의학에 의존하는 것은 차라리 죽으라는 것과 마찬가지다. 사실 말기암환자들은 갈곳이 없다.

정부는 이러한 현실을 직시하고 보건의료정책을 과감히 바꿀필요가 있다. 말기암환자나 성인병등 난치성질환에 대한 무료검진과 비용지급등을 국가가 지원한다고 하나 국가예산만 낭비할 뿐이다. 이러한 난치성질환을 예방하고 병에 걸렸을때 치유가 되도록 하는 정책이 진정한 복지정책이다.

정부의 정책만 바뀌면 수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받을수 있고 말기암등 각종 난치성질환으로부터 어느정도 자유로워질수있다고 확신한다.

일단 암진단을 받고 암판정을 받게되면 현대의학과 병행해서 면역력을 높이는 자연치유에 집중적인 관심을 두어야 치료될 확률이 높아진다.

결국 암세포를 죽이는 것은 항암제나 방사선이 아니라 자신의 면역세포라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 암진단을 받게되면 대분 극심한 공포와 스트레스로 인해 오히려 암세포가 증식되는 것은 당연하다. 따라서 마음을 진정시켜줄수 있는 심리치료, 기치료가 병행되지 않으면 재발할 확률이 매우 높다는 것이 학자들의 연구결과다.

최근에 암자연치유에 권위가 있는 미국 마이애미대 안토니교수가 국내에 방문해 암치료에 중요한 멧세지를 전해주고 있다. 그는 유방암환자등을 대상으로 연구한결과 우울, 분노있는 사람든 치료성적이 나빠지고 명상, 상담으로 스트레스를 관리하면 암환자 치료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므로 항암뿐만 아니라 심리치료등을 병행해야 한다고 강조하고있다(2013.10.15 조선일보)

 

필자도 전적으로 동의한 견해다. 암환자들은 대부분 공포에 질려 있고 중추신경이 경직되어 있다. 복부와 중추신경을 충분히 이완시켜주고 체내에 산소가 충분히 공급될수 있도록 신체적 여건을 만들어주고 체내에 독소를 제거해주면 자연적으로 몸의 체온이 올라가고 자연치유되는 사례를 많이 경험했다.

약손월드에 오시는 손님들은 대부분 수술를 해서 재발하거나 말기암환자들이 찾아오는데 환자가 확실히 믿음을 가지고 자연치유요법을 힐링을 받고 항암기공과 호흡수련등 간단한 운동요법을 병행하면 몇주일 안가서 마음이 바뀌고 몸이 바뀌는 것을 경험하고 있다. 아쉽게도 소수의 인원들에게만 도움을 줄수 있어 매우 안타깝다.

최근에 유방암환자중 재발되어 림프절까지 전이된 20대 후반의 여성이 목이 경직되었다고 목을 풀어달라고 찾아왔다. 그녀는 친구들 모임에 갔다가 몸이 아프다고 하니 약손월드에 가보라고 하여 어머니와함께 찾아 왔다. 목은 긴장되어 돌릴수 없을정도가 되었고 옆구리의 림프절은 탁구공만한 종양덩어리가 점점 커져가고 있는 중이었다. 암이 전신에 퍼저 더이상 수술도 곤란한상태 자포자기의 상태라고 할수 있는 상황이었다. 또한 복부는 어름처럼 차가워 혈액순환이 안된 매우 중증이라고 할수 있는 환자였다. 다행이 이 여성은 필자의 항암기공수련법을 열심히하고 약손월드의 쾌장경락과 쾌뇌기공으로 전신의 기혈소통과 신경흐름을 풀어주자 암세포는 서서히 줄어들기 시작하고 있다. 20일정도 다녔는데 암종양은 새끼손가락만 하게 축소되었고 체온은 올라 만지면 후끈거릴정도가 되었다. 계속 빠지던 체중은 이제 점차 원래상태로 회복되어가고 있으며 마음은 안정을 되찾아 이제는 남자친구를 만나 데이트도 즐기면서 열심히 살아가고있다. 말기암, 재발암의 공포 이제 벗어날 시기가 서서히 다가오고 있다.

약손월드에 찾아오는 고객분들중 이와 유사한 분들이 많이 있다. 대부분 좋은 결과를 가져왔으며 무서운 암공포로부터 해방되어 건강하게 살아가고있다. 최근은 30대 중반의 간호사는 재발암 치유에 성공한후 약손월드 힐링을 배워 현재 조용한 곳에서 힐링하면서 즐겁게 살아가고 있는 경우도 있다.

약손월드에는 암자연치유 원리를 터득하여 TOT자연항암요법을 창안하였다. 독소, 산소, 체온이 암치료의 핵심이라고 보고 일반인들이 가정에서 스스로 암을 치유할수 있도록 프로그램화 하였다. 누구나 쉽게 자신의 독소를 쉽게 제거하고 체내에 산소를 충분히 공급할수 있으며 10분이내에 체온을 3도이상 올려 면역력을 높일수 있도록 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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