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쾌뇌장힐링요법

간암말기가 자연치유된 사례-쾌장경락(25)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약손월드
댓글 0건 조회 697회 작성일 22-12-22 14:26

본문

간암말기가 자연치유된 사례-쾌장경락(25)

 

저는 성남시에 살고 있는 000(67)입니다저희 친정에는 바버님 68세 어머님 67세 저희 형제는 육남매입니다불행히도 막내여동생이 5년째 한직장에서 사무직으로 회사생활을 하고 있던중 사적인 일로 업무중 외출을 하게 되었습니다그런데 뜻하지 않는 버스사고로 다리를 다쳤습니다저희 형제는 그다지 어려운 생활은 아니 었으나 부유한 형편은 아니라 모두들 생업에 종사하고 있어 병간호 하실 마땅한 분이 없어 시골에 계신 어머니께서 아버님께 맡겨준채 부득이 상경하시어 6개월간의 긴 시간을 어머니께서 간호 하셨지요.

사고 당시엔 왜 그리도 착한 동생에게 이런 고통을 내려졌나 내가 무슨 큰 죄를 짓고 있나하는 절망감도 무척 컸으나 이마에 주름이 많은 어머니를 보면서 하루하루 상태가 좋아져서 그래 이건 잠시 우리에게 스쳐가는 고통일 뿐 이젠 밝은 미래만이 약속되었다고 믿었습니다곧이어 동생에게 새로운 사람이 다가와 미래도 약속 되었답니다그러던중 어머니께서 입맛도 없다고 하시고 기운도 없다고 하셨어요그리고 오른쪽 옆구리 주먹만한 혹이 잡혔어요그래도 어머니께서 안아프시다고 병원에 갈병이 아니라고만 하셨지요자식이기에... 성남에 있는 이상민 내과에 질료를 받았지요설마 했는데 이상하다시피 간에 종양이 있대요양성이 아니었으면 하신다면서... 인하대 병원으로 가라는 소견서를 써 주시더군요.

아차 그제서야 우리 육남매는 조금의 의심이 가더군요그래도 설마하고 의사의 소견대로 인하대 병원으로 의뢰하며 CT촬영결과 간암말기라는 진단명이 우리 앞에 내려지는 순간 하늘이 암흑으로 변하는 충동감을 억제할 수 없었답니다설마설마 했는데 정말 믿어지지 않더군요엄마 몰래 몰래 우리식구들이 얼마나 울어 댓는지 집안 분위기가 엉망이었습니다심지어 저의 여동생은 생후 2개월 젖먹이 애기가 있었는데 청천병력 같은 애기에 젖이 마르기까지 했답니다오진일수 있다는 생각에 저희 육남매들은 또 다른 병원을 찾아갔습니다성남중앙병원에... 또 서울 중앙병원으로 갔지요. CT촬영을 마치고 의사 선생님께서 할머니 내일 시골 내려 가셔도 된다고 하셨어요그럼 그렇지 우리엄마같이 좋은 사람한테 무슨암이야그러나 행운의 여심은 여전히 우리편이 아니였습니다검사결과 간암말기 3개월밖에 못사신다는 것이었어요.

집에 가셔서 맛있는 것 사드리고 가보고 싶은 곳이나 모시고 다니라는 거였습니다이젠 우리에겐 희망도 절벽도 지푸라기라도 잡을 수 없다는 겁니다우린 조용히 슬픔속에서 모든 사실을 운명으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결혼계획도 없는 막내 급작스럽게 올리게되니 어머니께서 왜 이렇게 갑자기 하냐는 의심을 않개한 상태였습니다우린 축복해주어야 할 결혼식을 슬픔의 결혼식으로 올렸답니다.

그래도 우리 육남매에겐 미련이 많이 남는건 의술이 이렇게 발달한 지금 변변한 약한번 못해드린게 너무나 안타깝고 그렇게 자식위해 고생하신 어머니인데 그리고 아버지께서 엄마가 죽기엔 아까운 생명이라는 간곡한 요구를 전국에 좋다는 약을 찾았습니다어느 한의원께서 자연산 상황버섯이 좋다는 거였어요그런데 고가라는 겁니다저는 장롱속에 숨겨둔 패물이 생각이 낫답니다.

매일 정성스럽게 다려 드렸지요그다음엔 전남 나주에 간에 대해 수십년 다스렸다는 한의사에게 한양을 복용하였습니다근 3개월을 목표에 계시면서 한약을 복용했지요그약을 드시면서도 구역질을 가끔씩 하셨답니다그후 상경했을때 몸이 부었는지 모두들 좋아졌다고 좋아들 했는데 입맛은 여전히 돋질 않았지요그역질도 자주하고 행여나 자식들 알세라 몰래몰래 고통을 엄마혼자 옥상에 올라가 하셨답니다.

이것도 효과가 없구나 모두들 낙심하고 있던차 수원의 이종노 사장님의 소개가 들어왓지요영동의 로서 많은 불치병을 고쳤다는 애길 들었지요그래 우리엄마를 위해선 최선을 다하는 거야일단 진료의 박사님을 전적으로 믿고 치료에 충실하였답니다첫째날에는 박사님께서 진료하시더니 기가 안들어간다고 하셨어요아차 우리엄마는 또 여기서도 안되는줄 알았지요그런데 박사님께서 무잎배추잎솔잎질경이잎파셀리로 생즙을 하루에 2컵씩 15일을 드시고 오라는 것이였지요그 생즙을 드시는 동안에는 구역질을 한번도 안하셨답니다.

하루이틀 치료를 받은 후 그렇게 싫다던 생선냄새도 역겹지 않다고 하시고 화장실만 가면 구역질이 심했는데 조금씩 가라 앉아 식욕이 늘어 식사량도 늘어 가더군요치료를 받던중 우리엄마는 산삼한뿌리 사드렸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했답니다박사님도 저의 마음을 읽으셨는지요우리 엄마도 박사님 덕분에 67세인 엄마 평생에 산삼 한뿌리를 드셨답니다.

박사님 정말 고맙습니다이글을 쓰고 있지만 저의 두 눈에는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박사님 정말로 정말로 고맙습니다박사님 이 은혜 어떻게 보답하여야 할지 모르겠습니다이은혜 잊지 않겠습니다이제는 엄마의 얼굴색도 노랗던 것이 지금은 옛날처럼 건강한 빛으로 바뀌고 또 다시 중앙병원을 찾아갈을 때 담당의사가 무척 놀라는 눈치더군요정말로 기적이라는 것이었습니다이젠 우리 가정에 예전의 평화가 다시돌아왔고 저의 가족은 박사님을 소개해주신 이사장님과 치료를 담당하시고 저의에게 확실한 결론을 내려주신 박사님께 큰 감사를 드리며 절망에 빠진 여러 가족들에게도 큰 희망을 주시기 바랍니다.

박사님 고맙습니다안녕히 계십시오(계속)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