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차신경통 자연치유사례-쾌장경락(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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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차신경통 자연치유사례-쾌장경락(40)
30대 후반의 여성공무원으로 직무스트레스로 인해 삼차신경통이 발생하여 심한 통증으로 더 이상 직무수행이 불가능하여 휴직청구를 하는 상태에 이르렀다고 한다. 본 여성은 구청에서 민원 봉사과 토지관리 담당업무를 하면서 격무로 인해 2009년 2월말부터 양쪽턱밑부분과 양볼 쪽으로 심한 통증과 근육마비로 말하기가 어렵고 전화통화시 어지럼증이 계속되자 안산에 있는 S병원에 갔다고 한다. 진단결과 삼차신경통, 피로증후군, 강직성 척추염, 기타 불안장애 진단을 받고 3개월 이상 신경과등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호전되지 않고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받고 있었다. 병원에서 치료가 힘들게 되자 질병이 장기화 될 것에 대한 심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었다. 또한 동료들과의 경쟁에서 뒤지게 될 것에 대한 두려움도 함께 가지고 있었다. 얼굴과 온몸은 심하게 부어있었으며 복부와 목부위에 심한 결절이 있는 등 만지면 심한 통증을 호소했다.
또한 턱관절부위에는 자발통이 심하게 발생하였으며 통증으로 잠을 잘 자지 못한다고 호소하였다. 또한 심한 이명증으로 생활하기가 곤란하다고 했다. 복부가 풀리자 배가 편해 졌으며 식사량이 조절이 가능해지고 대소변이 편해졌다고 했다.
굳은 목이 풀리게 되자 통나무에서 부드러운 진흙으로 변해지는 것을 느낀다고 했다. 몇 차례 힐링을 받은 후부터는 극심한 통증은 절반으로 줄었다고 했다. 단지 전화를 받으면 귀에 소리가 울리는 등 불편하다고 했다. 머리가 풀리자 너무 편해졌으며 인체에 힘이 없어 다른 사람과 전화통화를 못했는데 전화통화가 가능하게 되었다고 좋아했다. 20회 정도 힐링이 끝났을 때 이제 자발통(自發通)은 거의 사라지게 되었다고 했으며 몸이 좋아졌으니 업무에 복귀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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